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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5-15 13:32:23 KST | 조회 | 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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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친한 여동생이랑 이야기하다가 알게된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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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헌혈집 가서 헌혈하기로 했는데 제가 몸무게 1키로정도 미달이라 헌혈 못할수도 잇음
그래서 밥이랑 물 1리터 마시고 가서 피뽑기로 햇는데
이 동생이 나랑 같은 A형임
그래서 내가 피뽑다 다시 재헌혈하는거 아니냐고 햇더니
지피 헌혈시켜서 피가섞인 친남매가 된다는 헛소리를 하는데
뭔가 일리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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