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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5-15 10:16:49 KST | 조회 | 305 |
| 제목 |
스승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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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 3년 담임중 두분이 현 고삼담임 흠
한분은 삼년째 고삼인가
교사추천서 써주실때 막 잠쪼개며 썼다고 자랑스럽게 말하시던 선생님 모습이 기억나는군요
사실 교사추천서 들어간 그곳은 떨어져서 담임쌤이랑 같이 멘붕했던 기억이
근데 같이 갈수 있는 애들이 열명은 되려나 전국으로 흩어져서
슬프네
한분은 삼년째 고삼인가
교사추천서 써주실때 막 잠쪼개며 썼다고 자랑스럽게 말하시던 선생님 모습이 기억나는군요
사실 교사추천서 들어간 그곳은 떨어져서 담임쌤이랑 같이 멘붕했던 기억이
근데 같이 갈수 있는 애들이 열명은 되려나 전국으로 흩어져서
슬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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