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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Ezab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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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5-13 23:37:40 KST | 조회 | 240 |
| 제목 |
쥐 시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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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우리 동네에 하수구 근처나 도로에 보면 로드킬당한 쥐들이 좀 많았는데
애기땐 그게 내 장난감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죽은 쥐 꼬리 잡고 엄마 할머니 이모 사촌누나들한테 들고가면
다 소리지르면서 오지말라고 버리라고 하는데 그게 어찌나 재밌던지
쥐 자체에 대한 호기심도 있었고...
여튼 지금 생각하면 레알 극혐...
그게 전혀 안징그러웠나
나조차 너무 비현실적인 비쥬얼이라
가끔은 꿈을 현실로 착각해 기억히고 있는건 아닌지 싶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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