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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Ezab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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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5-13 23:17:21 KST | 조회 | 298 |
| 제목 |
바퀴벌레 예전에 그렇게까진 안무서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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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싫은 정도?
그러다가 한 0708년즈음에 오밤중에 게임하고 있는데
지금은 땅에 묻힌 개가 갑자기 천장을 뚫어져라 쳐다봄
그래서 귀신이라도 봤나 싶어서 나도 고개들었는데
귀신보다 좆같은게 천장에 붙어있음
그래서 에프킬라 찾아세 뿌렸는데
뿌리자마자 갑자기
부와아아아아이아아아아아앙
하고 날아오더니
내무릎에 붙음....
...
한 삼초간 아무 소리도 안나고 숨도 안쉬고 그대로 정지해 있었던것같다
그뒤로 공포증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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