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5884 / 12520
[내 메뉴에 추가]
|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4-05-13 22:17:33 KST | 조회 | 196 |
| 제목 |
내가 시골에 살고 있다고 느낄때
|
||
봄 여름에 개구리 울음소리 들을때
밤에 논밭을 지나다니다보면 수십마리의 개구리와 두꺼비 울음소리가 논밭에서 들리는데 아마 번식을 위해서 논밭에 모이는듯...
땅과 물 양쪽에서 살아야하는 개구리 특성상 어느 한쪽이라도 오염되면 개구리는 그곳에서 살수 없음
내가 사는데가 아파트가 들어오긴 했어도 여전히 땅과 물이 맑은곳임을 깨닫는 순간...
밤에 논밭을 지나다니다보면 수십마리의 개구리와 두꺼비 울음소리가 논밭에서 들리는데 아마 번식을 위해서 논밭에 모이는듯...
땅과 물 양쪽에서 살아야하는 개구리 특성상 어느 한쪽이라도 오염되면 개구리는 그곳에서 살수 없음
내가 사는데가 아파트가 들어오긴 했어도 여전히 땅과 물이 맑은곳임을 깨닫는 순간...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