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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5-12 16:17:57 KST | 조회 | 286 |
| 제목 |
플라톤과 디오게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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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플라톤은 논쟁 중에 인간에 대해 이렇게 정의했다
'인간이란 깃털 없는 두 발 달린 동물이다'
그래서 디오게네스는 닭 깃털을 다 뽑은 후
'플라톤에 따르면 이것은 닝겐이다'
그리고 플라톤은 부들부들
'인간이란 깃털 없는 두 발 달린 동물이다'
그래서 디오게네스는 닭 깃털을 다 뽑은 후
'플라톤에 따르면 이것은 닝겐이다'
그리고 플라톤은 부들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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