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5892 / 12520
[내 메뉴에 추가]
|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4-05-11 23:09:27 KST | 조회 | 314 |
| 제목 |
일간취객
|
||
슨객 하나가 지하철에서 내린 젊은이를 가리키며 '저 사람 제대로 못 걷는다, 좀 봐달라'
보니까 걸음걸이가 취한사람이어서 직원 부르는데
그 사이에 혼자서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가려 시도했지만 자기 몸도 못 갸눔 ㅁㄴㅇㄹ
안구르게 붙잡고 올라갔는데 다시 계단으로 내려가려함 ㅡㅡ
불안하게 반쯤 내려가다 계단에 기대고 걸터 앉던데 그때 직원 도착해서 맡기니까 역무실 데려감
보니까 자기 가방과 소매에 토사물이 있어서 역무원이 다시 화장실로 데려갔으ㅁ
중간에 보니까 소파에 자고 있던데, 퇴근할때 보니까 사람은 없고 소파 앞 테이블이 치워져 있음
듣자하니 남은 음식 다 비우고 갔다나 ㅁㄴㅇㄹ
도대체 뭘 하면 점심때 취객이
보니까 걸음걸이가 취한사람이어서 직원 부르는데
그 사이에 혼자서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가려 시도했지만 자기 몸도 못 갸눔 ㅁㄴㅇㄹ
안구르게 붙잡고 올라갔는데 다시 계단으로 내려가려함 ㅡㅡ
불안하게 반쯤 내려가다 계단에 기대고 걸터 앉던데 그때 직원 도착해서 맡기니까 역무실 데려감
보니까 자기 가방과 소매에 토사물이 있어서 역무원이 다시 화장실로 데려갔으ㅁ
중간에 보니까 소파에 자고 있던데, 퇴근할때 보니까 사람은 없고 소파 앞 테이블이 치워져 있음
듣자하니 남은 음식 다 비우고 갔다나 ㅁㄴㅇㄹ
도대체 뭘 하면 점심때 취객이
|
||
|
|
||
|
|
||
|
|
||
|
|
||
|
|
||
|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다음글:
내일쯤이면 아캄오리진 다깰수 있겠다






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