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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4-30 22:11:24 KST | 조회 | 2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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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의 비극은 언제 끝날 생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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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잠잠해졌다 생각했는데 오늘 생존자들이 분향소 찾아가서 오열하는 거 보고 또 울컥하네여...
하.. 참;; 어제까지 웃고 떠들던 친구들이 코앞에서 죽임을 당하고 사늘한 시체가 되어 돌아온다면 어떤 느낌인지;
저는 아직 그런 경험은 못해봐서 그 충격이 어느정도일지 가늠도 못하겠네요..
아 슬프다..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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