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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11-13 22:21:23 KST | 조회 | 204 |
| 제목 |
엄청나게 황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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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학교갔더니 20년 후 자화상 그리기 대회 최우수라고 문상5000원과 함께 상장을 줌
원래 그거 미술 수행평가 참여로 있어서 미술시간에 다 그리고 제출한건데 내가 최우수가 된거임
그림 진짜로 사람을 유치원생이 그리는 것 마냥 얼굴은 원그리고 반 쪼개서 한쪽은 검게 칠해서 머리카락 이러고 나머지 얼굴 이런식으로 그려놨는데 최우수;;
이유는 나중에 알게됬음.
문상 같은 부상이 있는 경우 수령확인을 하는데 그걸 해야한다고 미술선생님이 오시더니 하시는 말이
"그림의 패기가 돋보여서 니가 최우수 ㅇㅇ"
생각해보니 그림을 그릴 게 없어서 옛날 꿈인 아나운서 그렸는데 kbs mbc sbs 지겨워서 BBC 써놨더니 그리됨 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꿈은 클수록 좋은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그거 미술 수행평가 참여로 있어서 미술시간에 다 그리고 제출한건데 내가 최우수가 된거임
그림 진짜로 사람을 유치원생이 그리는 것 마냥 얼굴은 원그리고 반 쪼개서 한쪽은 검게 칠해서 머리카락 이러고 나머지 얼굴 이런식으로 그려놨는데 최우수;;
이유는 나중에 알게됬음.
문상 같은 부상이 있는 경우 수령확인을 하는데 그걸 해야한다고 미술선생님이 오시더니 하시는 말이
"그림의 패기가 돋보여서 니가 최우수 ㅇㅇ"
생각해보니 그림을 그릴 게 없어서 옛날 꿈인 아나운서 그렸는데 kbs mbc sbs 지겨워서 BBC 써놨더니 그리됨 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꿈은 클수록 좋은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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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