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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11-01 17:05:47 KST | 조회 | 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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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퇴한지 한달 지나고 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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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꽂아왔던 비수들이 방해를 하기도 하고..
타율적으로 살았다고 느끼기도 하고..
학교에서 좆도 못배우고 당하기만 한것에 대한 후회도 느끼기도 하네요..
미숙하게나마 조금씩 뭔가가 형성되가는거보고 뿌듯해하기도하고..
뭐.. 자세한건 있다가 적어야할듯 하네요.. 그간 언어능력 저하된게 또 발목잡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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