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 / 12520
[내 메뉴에 추가]
| 작성자 | 혼전순결 | ||
|---|---|---|---|
| 작성일 | 2013-10-24 07:34:08 KST | 조회 | 275 |
| 제목 |
그냥 갑자기 기억난 엽기적인 기억
|
||
군시절 초소에 있었는데 바람이 심하게 불었음
차출부대라서 군기가 심하고 체대나 여타 운동관련 사람들이 자주 오는 부대.
전 이등병이었고 바람소리가 거세지자 같이 초소에 있던 상병이 바람이 불어오는 향의 창문만 닫으라고 함
왜 바람이 오는 향만 닫는지 알아?
바람부는 소리때문에 청음에 지장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럼 그 방향 소리가 안들리는건 어떻게 커버하지?
잠시 고민. 여기서 대답 못해도 모른다고 맞고 하면 적어도 아주 조금의 맞출 가능성이 있었음
단 고민하는 시간이 길어지면 찍었다고 맞을 것임
...다른 창문으로도 닫은 방향의 청음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새끼 똑똑하네
군시절 찍었는데 구타를 모면했던 아마 유일한 기억.
그냥 아침에 정신차린다고 커피 마시며 창문을 여는데 바람이 불어들어오길래 생각남
시험주가 깊어갈수록 비정상인이 되는듯
차출부대라서 군기가 심하고 체대나 여타 운동관련 사람들이 자주 오는 부대.
전 이등병이었고 바람소리가 거세지자 같이 초소에 있던 상병이 바람이 불어오는 향의 창문만 닫으라고 함
왜 바람이 오는 향만 닫는지 알아?
바람부는 소리때문에 청음에 지장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럼 그 방향 소리가 안들리는건 어떻게 커버하지?
잠시 고민. 여기서 대답 못해도 모른다고 맞고 하면 적어도 아주 조금의 맞출 가능성이 있었음
단 고민하는 시간이 길어지면 찍었다고 맞을 것임
...다른 창문으로도 닫은 방향의 청음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새끼 똑똑하네
군시절 찍었는데 구타를 모면했던 아마 유일한 기억.
그냥 아침에 정신차린다고 커피 마시며 창문을 여는데 바람이 불어들어오길래 생각남
시험주가 깊어갈수록 비정상인이 되는듯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이전글:
금요일날 추워진다죠?
다음글:
그라비티 보고옴 (논스포)






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