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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3-10-20 12:30:19 KST | 조회 | 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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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저연령층에겐 독일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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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워낙 연령층이 어려도 접하기 쉽고 재미있는 녀석이라서
자기통제가 힘든 어린시절에는 통제하는게 힘든다는게 다반사
물론 자기통제, 즉 극기가 가능한 어린친구라면 별 상관없는데
대다수가 자기통제가 안되서 학부모들이 게임에 대해 부정적으로 다가가는게 아닐까 싶음
공부를 해야하는 학생 신분에 게임으로 스트레스 해소는 좋은데
자기 통제가 안되면 거꾸로 역전되서 게임이 주가되고 공부가 부가 되는 영향이 있음
덤으로 학부모 시각에선
자기애가 차라리 밖에 뛰놀며 친구들과 육체적으로 놀고 교류하는걸 바라지
집안에서 몇시간이고 혼자 컴퓨터 붙잡고 노는걸 바라지 않는다는게 일반적임
게임이 그냥 좋은 취미로 남으면 되는데
그게 지나쳐서 자기 일상생활 우선순위가 학업이 아니고 게임이 되어버리면 난감한거
성인이면 자기책임이니 상관없는데
미성년이면 학부모입장에선 견제할 수 밖에 없음
결국 이상적인건
자기가 게임을 해도 지나치게만 안하고 즐길거 즐면서도 자기 할일 다 하는게 이상적인거고
그걸 학부모에게 납득시키면 과연 어떤 학부모가 게임못하게 마약이라고 반대할까요?
여하튼 어린 친구라면 게임하면서도 자기할 일 다하는걸 보여준다면 부모도 이해할거라고 봄
근데 많은 청소년들이 게임때문에 자기할 걸 못하는 걸 부모에게 보여줘서 게임 = 악 이런 논리가 생기는거 같음
아무튼 게임때문에 자기 생활 통제가 안된다면 확실히 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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