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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센토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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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10-14 16:05:57 KST | 조회 | 234 |
| 제목 |
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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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시아 북부 폰토스의 왕인 미트라다테스 6세는 흔한 동방식 정치계략인 독살을 막기 위해 독을-아마 비소나 알칼로이드 계통-평소에 조금씩 섭취했고 그 덕인지 아닌지 별 탈이 없었다.
그런데...
그는 소아시아 남서부를 모두 차지한 로마와 전쟁을 했고 술라와 루쿨루스에게 몇번씩 깨져나가면서도 계속 일어나 싸웠지만 결국은 궁지에 몰려 잡히게 되었다. 그는 잡히기 전에 독약을 마셔 자살하려고 했지만, 면역이 너무 확실해서 아무리 퍼마셔도 죽을 기미가 안보였고 결국 부하에게 자신의 목을 베도록 명했다.
어디 중세 소설에서는 이 일화에서 우두법 발상을 떠올림
그런데...
그는 소아시아 남서부를 모두 차지한 로마와 전쟁을 했고 술라와 루쿨루스에게 몇번씩 깨져나가면서도 계속 일어나 싸웠지만 결국은 궁지에 몰려 잡히게 되었다. 그는 잡히기 전에 독약을 마셔 자살하려고 했지만, 면역이 너무 확실해서 아무리 퍼마셔도 죽을 기미가 안보였고 결국 부하에게 자신의 목을 베도록 명했다.
어디 중세 소설에서는 이 일화에서 우두법 발상을 떠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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