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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10-14 00:51:49 KST | 조회 | 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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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퇴 1주차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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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얘기는 안했는데, 자퇴서내고 숙려기간중이었어요..
막 정신적으로나, 체력적으로나 점점 진력이 나고 좀비처럼 지내다보니, 성적까지 운지하고, 자학하면서 머리에 혹생기고 멍들고..
자학하고 어두워진 제 모습보고 좀 멀어져가는 분위기에.. 여튼 말로 다 표현하긴 힘들지만, 진짜 자퇴외에는 희망없어보여 시도하고 숙려기간 들어갔었죠...
뭐.. 처음엔 게임만하는 개 폐인될줄 알았는데, 떨어진 체력때문에 힘들긴 해도 자기계발에는 문제없었고, 점차 안정화되가는 느낌.
전혀 없던 의욕이나 의지같은것도 회복되는중이고.. 질도 확연히 나아지고...
전혀 말이 없는데다 존나 멍해져있고, 분위기도 어두웠는데.. 미약하게나마 점점 괜찮아지는듯하네요..
예전 분위기는 갈아치우고 원래대로 좋게 돌아가고 있으니, 친구랑 관계도 괜찮아지고, 말문도 적당히 잘 트였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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