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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10-12 10:59:04 KST | 조회 | 2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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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제가 부재할 땐 항상 이런 재미난 일들이 일어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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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면 손목자해 인증한 관심병에게 클라나드를 권유한 건가요?
저는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의 삽입곡인 오라 달콤한 죽음이여(Komm, susser Tod) 를 추천하고 싶네요 명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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