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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09-16 20:45:41 KST | 조회 | 204 |
| 제목 |
오늘 졸업앨범 그룹사진을 찍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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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알아서 조 짜놓고 뭐 할지 계획 세워놓고 그랬는데,
나가서 보니 번호대로 자르라 그래서 계획은 풍비박산.
그래서 시간은 없고 뭔가 해야되고 해서 나온게 웃통 벗기.
그런데 나랑 몇명이뱃살은 절대 앙댐 극구 반대해서 나온 대책이
6명 중 세 명은 웃통벗고 3명은 바지벗기 ㅇㅂㅇ.....
결국 급하게 떠밀려서 일단 찍긴 했는데,
바지 벗은 나머지 둘은 트렁크인데 나 혼자 사각 드로즈.....
싯팔...........
찍고 생각해보니 나만 좇된거임 ㅇㅂㅇ
그리고 오늘 병원땜에 외출증 끊으러 담임한테 가니까 존나 빡쳐있음.
교장이 그거보면 담임을 갈굴 것이 당연한데, 그렇게 되면 사진 다시 찍는건 물론 갈굼당한것의 10배로 되돌려 줄거라는.........
싯팔 왜 번호순입니까!!!!! 으아아아!!!!
나가서 보니 번호대로 자르라 그래서 계획은 풍비박산.
그래서 시간은 없고 뭔가 해야되고 해서 나온게 웃통 벗기.
그런데 나랑 몇명이
6명 중 세 명은 웃통벗고 3명은 바지벗기 ㅇㅂㅇ.....
결국 급하게 떠밀려서 일단 찍긴 했는데,
바지 벗은 나머지 둘은 트렁크인데 나 혼자 사각 드로즈.....
싯팔...........
찍고 생각해보니 나만 좇된거임 ㅇㅂㅇ
그리고 오늘 병원땜에 외출증 끊으러 담임한테 가니까 존나 빡쳐있음.
교장이 그거보면 담임을 갈굴 것이 당연한데, 그렇게 되면 사진 다시 찍는건 물론 갈굼당한것의 10배로 되돌려 줄거라는.........
싯팔 왜 번호순입니까!!!!! 으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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