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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09-13 22:27:25 KST | 조회 | 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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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자신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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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정말 힘든듯
공자께서
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이 바로 앎이니라
라고 하셨는데 오늘 그 말을 조금이나마 이해한듯 함,
이 세상의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하는 것이야말로 진리에 다가가기 위한 첫 걸음이구나 라는걸,
그리고 내 자신이 존나 한심해져서 지금 좀 자괴감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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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