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
||
---|---|---|---|
작성일 | 2013-09-07 00:42:17 KST | 조회 | 330 |
제목 |
심야의 망상
|
이전의 수많은 죽음들은 무엇을 위해 죽었는가?
나는 어떻게 태어났는가?
이전의 죽음들이 나를 만들었구나
그렇다면 내가 죽는다고 한들
삶은 끝난것이 아니요 계속하여 윤회되는 것이니
모든 것이 허무하고 모든 것은 덧없구나
우리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우리가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
다만 사는 것만이 우리가 하는 것이구나
아낌없이 내버리는 것도 좋지만
아옹다옹 사는 것도 나쁘지만 않구나
졸려 ㅅㅂ
그러니까 자살은 죄가 아닙니다.
비효율적인 활동일 뿐이지
|
||
|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