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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3-09-06 21:06:31 KST | 조회 | 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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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소개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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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선자는..... 어머님....
23.5살이 되도록 연애한번 못해본 아들이 불쌍해서(?)인지
동네사는 동갑(?)내기 처자를 알게 되어
내일 점심 같이 먹기로 했습니다.
뭐, 설마 잘되기야 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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