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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09-04 18:05:39 KST | 조회 | 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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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뭔가 이해가 안되는 말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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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들을 보면 장난이라고 생각하고 웃어넘기는 버릇이 있는데요즘 이 버릇에 대해 심각한 회의를 느끼게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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