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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09-02 18:27:28 KST | 조회 |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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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노무 고통스러운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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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수업듣기 싫다..
아 근데 예쁜 누나가 옆에 앉아서 좋음
맘에 안드는 교수님이었는데 짝이 예뻐서 좋다
지정좌석제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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