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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3-08-19 09:46:47 KST | 조회 | 161 |
제목 |
예민한 혀를 가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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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형임
뭐 맛있는거 좋아하고 미식가인거 같은데 동생 입장에선 졸라 피곤함
전에 집에 왔는데 반찬은 별로 없고 해서 대충 냉동고에서 잠자던 고기 꺼내서 볶아줬더니 무슨 냄새가 난다고 툴툴툴툴툴툴 그지랄하다가 결국 찬장에서 김 꺼내와서 김으로 밥먹음
진짜 그러는거 보면 시발 쳐먹지마 하고 밥그릇 뺏아뿌고 싶은데 그랬다간 존나 쳐맞을테니 못하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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