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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08-13 00:03:19 KST | 조회 | 201 |
| 제목 |
에.. 읊어 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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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영화보고 밥 먹으면서 손 잡고 고백을 했슴
애가 미묘한 표정으로 생각해 본다고 하고 그렇게 집에 왔음
저는 차였다 생각하고 자게에 깽판 부리고 있었고 망했다 싶었는데
애랑 톡 하다 보니까 예 프로필이 바껴있음
예 남친 없는걸로 알고있고.. 으으 받아 준건가 ㄷㄷ
애가 미묘한 표정으로 생각해 본다고 하고 그렇게 집에 왔음
저는 차였다 생각하고 자게에 깽판 부리고 있었고 망했다 싶었는데
애랑 톡 하다 보니까 예 프로필이 바껴있음
예 남친 없는걸로 알고있고.. 으으 받아 준건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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