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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07-16 01:07:26 KST | 조회 | 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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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전 어릴때 탕슉 잘 안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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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생일에 초대되서 탕수육 같은거 시켜줘도
그냥 깨작꺠작
시큼한 소스맛이 싫었던건지. 그냥 돼지고기라서 그닥이었던건지.
뭐 그냥 음식투정같은건 없어서 주면 먹지만서두.
나이드니깐 그냥 소스 살짝 찍어먹으니 괜찮더라구요.
최근엔 어머니 추천으로 간장에 찍어먹어보니 괜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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