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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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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07-07 01:34:13 KST | 조회 | 189 |
| 제목 |
고등학교 와서 제일 싫었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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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가서 머리 짧게 깎는거
머리 긴거 좋아하는 전 미용실 가서 바리깡 대는기 싫어서 안가려다가 결국부모님한테 끌려가는 식으로 머리 깎였습니다..
결국엔 의무가 되버리니깐 개짜증나죠.
길이 규정 맞게 집에서 아까운 머리 직접 깎아도 바리깡 안댔다고 걸리니..
공부얘기하는거.
솔직히 대학이 뭔지도 몰랐구 컴퓨터 그림 한자 음악등 맘에 드는 분야만 키우는거 좋아했던 전 고등학교 와서 더 스트레스받고 그럽니다. 수업시간에도 수업하다말고 대학얘기하고 그러는거 존나 싫어합니다. 동네 아줌마들도 부모님들도 심지어는 친구들 일부도 공부얘기하는데다 부숴버리고 싶어. 씨발.
체벌하는거.
솔직히 아예 안하는건 양아치 인도에 도움이 안되니깐 체벌도 징계위원회 여는것보다 효과적이라고 믿어요
근데 공부 못한다고 때리고 깜지쓰게만들고하는건 아니라고 봐요.
뭐 못해도 이런 체벌들을 받지는 않지만 보는 입장이라도 껄끄럽습니다.
머리 긴거 좋아하는 전 미용실 가서 바리깡 대는기 싫어서 안가려다가 결국부모님한테 끌려가는 식으로 머리 깎였습니다..
결국엔 의무가 되버리니깐 개짜증나죠.
길이 규정 맞게 집에서 아까운 머리 직접 깎아도 바리깡 안댔다고 걸리니..
공부얘기하는거.
솔직히 대학이 뭔지도 몰랐구 컴퓨터 그림 한자 음악등 맘에 드는 분야만 키우는거 좋아했던 전 고등학교 와서 더 스트레스받고 그럽니다. 수업시간에도 수업하다말고 대학얘기하고 그러는거 존나 싫어합니다. 동네 아줌마들도 부모님들도 심지어는 친구들 일부도 공부얘기하는데
체벌하는거.
솔직히 아예 안하는건 양아치 인도에 도움이 안되니깐 체벌도 징계위원회 여는것보다 효과적이라고 믿어요
근데 공부 못한다고 때리고 깜지쓰게만들고하는건 아니라고 봐요.
뭐 못해도 이런 체벌들을 받지는 않지만 보는 입장이라도 껄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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