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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3-06-30 12:53:19 KST | 조회 | 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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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사는 도시 시청앞에 시위한다는거 봤는데 한심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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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길거리 옆에 천막하고 피켓 붙여놓고 다들 밑에 돗자리 깔고 자고 있음
무슨 단체구호나 뭐 외치는 것도 없고 옆에 소주병만 쌓여 있고,,,,몇몇 사람들 모여서 노가리 까는중
시위 하기 싫은데 엄마가 시위하자 그래서 억지로 불려나온 애들 보는 느낌,,,
원래 도시가 토박이가 아니라 여기저기 몰려온 모래알 시민들이라 결속력 없고 그런건 원래 알았는데
진짜 단체로 뭔가 일을 해낼려면 조직이 필요하다는게 느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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