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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3-06-27 17:01:05 KST | 조회 | 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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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게 참 좋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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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전 부대 앞 피방, 파릇파릇한 여고딩들의 애교섞인 목소리에 심취 중
아 나도 교복입었던 시절 피방만 가면 저런애들이 있었는데 그때는 존나 양아치 같다며 싫어했는데 지금은 그저 부러움
피터팬증후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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