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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콘 GLaDOS
작성일 2013-06-21 23:19:19 KST 조회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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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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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Kyrie. (2013-06-21 23:36:23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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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군 게릴라를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아이콘 흑인경비원 (2013-06-21 23:36:43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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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아즈 얼라 50 명도 안되는데 호드는 3500 넘어서지 않았음 ?
고철덩어리거인 (2013-06-21 23:39:53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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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용개는 오그리마 은행 위에서 싸움터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한 인남캐가 호드들 사이를 죄젓고 다니는데 그가 이르는 곳에는 아무도 그 위세를 당해내는 사람이 없었다. 그 바람에 그 얼라를 눈새겨 보고 있는데 갑자기 그 인남캐가 검방을 버리고 양손무기를 뽑는가 싶더니 캐릭은 안 보이고 한 덩이 희푸른 공격이펙트만 수만 호드를 대쪽 쪼개듯 하며 빠져나가고 있지 않는가.

아무리 얼라라고는 하지만 용개는 그 옹맹과 무예에 감탄했다.
"저 새끼 누구냐?"
용개가 좌우를 돌아보며 급히 물었다. 그러나 거리가 멀어서 그런지 아무도 그를 알아보는 사람이 없었다. 곁에 있던 대좆이 아프리카를 켜며 말했다.
"제가 알아보고 오겠습니다"
그리고 날탈을 타고 오그리마에서 내려온 대좆은 소리가 닿을 만한 곳에 이르자 인남캐를 보고 /y로 물었다.
"(외침)지금 거기서 싸우고 있는 얼라는 누군가? 이름 없는 졸병이 아닐진대, 어서
이름을 밝혀라 !"
"(공용어)Tug Ash z'gha!"
얼라는 조금도 움츠러든 기색 없이 자기 이름을 밝혔다.
대좆은 돌아가 용개에게 알렸다.
"시발 얼라하고 말이 통할리 없잖아."
"병신새끼."
용개는 그렇게 말하고는 곧 전체챗을 띄워 곳곳의 호드들에게 알리게 했다.
"얼라새끼 못잡고 뒤지는 새끼는 캐삭해라."
그렇게 되자 호드의 플레이어들은 더욱 인남캐를 잡을 길이 없었다. 목숨걸고 잡기도
어려운 놈을 어떻게 안죽고 잡을 수 있겠는가. 덕분에 인남캐는 유령상태가 되지 않고 호드의 포위를 뚫고 나올 수가 있었다.
아이콘 개념의극한 (2013-06-21 23:43:1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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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
[YOGG-SARON] (2013-06-21 23:44:4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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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콘 GLaDOS (2013-06-22 00:12:1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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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아이콘 적당새 (2013-06-22 00:34:2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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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
조향풀 (2013-06-22 08:40:04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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