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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06-18 12:59:12 KST | 조회 | 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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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스타리그의 의미심장한 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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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의 의미에 대해 많은 떡밥과 해석이 돌았다. 테란-프로토스-저그 그리고 각 종족을 대표하던 임요환-박정석-홍진호가 동시에 서는게 매우 간지. 그러나 한편으론 매우 의미심장한 것이 오프닝이 나왔을 당시 이들의 상황을 본다면 스타크래프트2[19]-스타크래프트(→ 철권)[20]-리그 오브 레전드[21]의 구도. 이 오프닝에 대해 "국내 e스포츠 종목 팬들이 대립과 감정싸움을 거두고 공존하며 나아가야한다.", "마지막 리그의 비장한 무대에 나서는 자들을 그들이 지켜본다." "스타1로써 시작되었던 국내 e스포츠가 이제 새로운 게임으로 그 유지를 잇길 바라는것이다." 라는 등의 해석이 난무하면서 단순한 우연이라기엔 정말 지극히 의미심장한 오프닝이었다.
출처: 엔하위키 미러
조낸 감동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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