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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06-16 22:09:26 KST | 조회 | 173 |
| 제목 |
웃게에 근위대 이야기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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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hors Praetoria는 직역하면 법무관 군대라는 소린데, 전장에서 장군의 노릇을 하는 법무관의 직속 부대라는 소리.
제정 초기에는 이탈리아 전역에 있었지만 티베리우스때 로마 시에 모두 주둔시킴.
네로: 갈바가 군대를 이끌고 오자 근위대가 배신해서 도망치다가 자살
페르티낙스 : 근위대 개혁하려다가 선수당해 뒈짖
디디우스 율리아누스 : 근위대의 제위 경매에서 이김^^ 세베루스가 군대를 이끌고 오자 네로때처럼 환심을 얻으려 통수당함
세베루스는 물론 반역자를 용인할 생각이 없었고 근위대를 해산한 후 자기 병사들로 채움
엘라가발루스는 인기가 최악이라 (버게스러운 취향도 한몫) 자기 어머니와 함께 뒈짖
고르디아누스 3세는 카르타고에서 황제를 참칭하다 죽은 고르디아누스 1세와 2세 중 2세의 아들인데 불쌍하다고 시민들이 황제자리 줌 훈훈. 물론 허수아비에게는 칼빵이
카루스는 군영에 떨어진 번개에 맞았다는데 에드워드 기번때부터도 근위대가 의심
막센티우스는 밀비우스 다리의 회전에서 근위대를 대동했지만 패배해서 전사했고 콘스탄티누스가 근위대 해체
제정 초기에는 이탈리아 전역에 있었지만 티베리우스때 로마 시에 모두 주둔시킴.
네로: 갈바가 군대를 이끌고 오자 근위대가 배신해서 도망치다가 자살
페르티낙스 : 근위대 개혁하려다가 선수당해 뒈짖
디디우스 율리아누스 : 근위대의 제위 경매에서 이김^^ 세베루스가 군대를 이끌고 오자 네로때처럼 환심을 얻으려 통수당함
세베루스는 물론 반역자를 용인할 생각이 없었고 근위대를 해산한 후 자기 병사들로 채움
엘라가발루스는 인기가 최악이라 (버게스러운 취향도 한몫) 자기 어머니와 함께 뒈짖
고르디아누스 3세는 카르타고에서 황제를 참칭하다 죽은 고르디아누스 1세와 2세 중 2세의 아들인데 불쌍하다고 시민들이 황제자리 줌 훈훈. 물론 허수아비에게는 칼빵이
카루스는 군영에 떨어진 번개에 맞았다는데 에드워드 기번때부터도 근위대가 의심
막센티우스는 밀비우스 다리의 회전에서 근위대를 대동했지만 패배해서 전사했고 콘스탄티누스가 근위대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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