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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하회탈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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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06-13 20:51:00 KST | 조회 | 264 |
| 제목 |
시 또 썼습니다 평가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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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가까이에서도
너의 목소리가 들릴 때마다
눈가엔 눈물이 고이고
너의 웃음소리가 들릴 때마다
쓰라린 가슴을 움켜쥔다
너의 눈을 마주칠 때마다
도망치듯 고개를 돌리고
너의 뒷모습을 볼 때 마다
다가가지 못하는 서러움에 얼마나 울고 있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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