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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하회탈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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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06-10 22:50:05 KST | 조회 | 218 |
| 제목 |
시 평가좀 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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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외로운 광대
오늘도 웃으며 속내를 감춘다
널 볼때면 못본 척 고개를 떨군다
너는 잔인한 광대
오늘도 웃으며 속내를 감춘다
네가 등 뒤에 감춘 것을 알지만
나는 억지로 멍청히 웃는다
심심하고 우울할때마다 쓰는데
못쓴건 나도 느낄수 잇으니 잘썻다 못썻다 말고
그냥 감상평 같은것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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