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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06-05 22:05:35 KST | 조회 | 1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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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노잼주의) 제가 쓴 시인데 좀 봐주세요.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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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고싶다
목마르다
몸이 하는 말을 듣지않은 채
우린 너무 건조하게 살아가고 있다
어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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