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7213 / 12521
[내 메뉴에 추가]
|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3-06-02 03:00:06 KST | 조회 | 172 |
| 제목 |
우리가 뭐라한들
|
||
자살하려는 사람 귀에는 들어가지도 않음
자살하는 사람 이해못하겠네라고 해봤자 당연히 우리가 그 사람이 아니니 이해를 할 수가 없져
일반인이 아니 왜 저 오덕겜덕들은 저기에 목숨을 거나 하는 것처럼. 예시가 적절치 않을 수있겠지만
그 입장이나 상황이 안되면 이해를 못함
나만해도 우울증으로 고생했을 때 아예 자살할 생각조차 안 들고 산송장처롬 지냈을 때 생각하면 그땡 왜 그랬을까 하기도 하는데
하물며 다른 사람 입장이야
그 사람들 멘탈이야 약하든 뭐든 같은 처지도받아들이는 게 다르고 받는 충격도 다른데
난 괜찮은데 넌 왜 허덕임하는 것도 좀 그럼.
자살은 안 좋다고 생각하고 이해는 해도 동조는 헐 수 없지만 음 뭐... 그게 사람마다 다름
나라면 안 그럴텐데 생각은 좀 오만하고 위험함
자살하는 사람 이해못하겠네라고 해봤자 당연히 우리가 그 사람이 아니니 이해를 할 수가 없져
일반인이 아니 왜 저 오덕겜덕들은 저기에 목숨을 거나 하는 것처럼. 예시가 적절치 않을 수있겠지만
그 입장이나 상황이 안되면 이해를 못함
나만해도 우울증으로 고생했을 때 아예 자살할 생각조차 안 들고 산송장처롬 지냈을 때 생각하면 그땡 왜 그랬을까 하기도 하는데
하물며 다른 사람 입장이야
그 사람들 멘탈이야 약하든 뭐든 같은 처지도받아들이는 게 다르고 받는 충격도 다른데
난 괜찮은데 넌 왜 허덕임하는 것도 좀 그럼.
자살은 안 좋다고 생각하고 이해는 해도 동조는 헐 수 없지만 음 뭐... 그게 사람마다 다름
나라면 안 그럴텐데 생각은 좀 오만하고 위험함
|
||
|
|
||
|
|
||
|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