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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05-29 00:31:44 KST | 조회 | 209 |
| 제목 |
아침에 학교가는 버스에서 개빡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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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았는데 너무 쳐더워서 창문 열었는데
왠 뚱녀가 앞에 앉더니 자기창문닫고 고개도 안돌리고
팔만 뒤로 집어던지더니 내 창문까지 쳐닫음
그 자리에서 지방분해시켜주려다가 참음.
자리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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