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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05-22 01:00:36 KST | 조회 | 182 |
| 제목 |
[시문학]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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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는 의자에앉아 바지를벗고 딸을 친다.
그리고 곤히 잠에 빠져든다
눈을 떳을땐 이불속에있는 내자신
부엌에선 어머니가 저녁준비를 하신다.
웬지모르게 눈물이 흐른다.
그리고 곤히 잠에 빠져든다
눈을 떳을땐 이불속에있는 내자신
부엌에선 어머니가 저녁준비를 하신다.
웬지모르게 눈물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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