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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05-18 03:41:14 KST | 조회 | 177 |
| 제목 |
후.. 진짜 아프면 안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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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도 암
큰외삼촌도 암
외할아버지도 암
다 투병 하다가 가심
그래서 사랑하는 가족을 고통스러워하는 걸 보고 보내서 그런지 가족들이 상처가 있는 듯
사람은 죽어서 떠나가도 남은 가족은 언제까지나 슬퍼하고..
부모님은 삼촌이 스트레스때문에 그렇게 됬다고 생각하고
그냥 선생되서 취미생활 즐길거 즐기고 여유롭게 살아라 하고.. 그래서 왠만하면 다 알아서 하니 잔소리 안하심
엄마는 "네가 죽으면 나도 따라 죽을꺼다"라고 하고 내가 약 먹으면 따라 약 드심. 따라 죽는다고..
형이 가끔 나한테 "나보다 먼저 죽지마라.. 네가 먼저 죽으면 내가 못 견딜것 같다"라고 말한다는게 너무 슬픔
언제부턴가 가족과 있으면 애달픈 느낌이 너무 듬..
근데 벌써부터 보험 네 개 들여져있고 요즘 살 너무 쪘더니 밴드술 하는 수 가 있다고 협박해서 그렇지 ㅋㅋ
정말 복에 겨운 사람인 듯 ㅋㅋ
큰외삼촌도 암
외할아버지도 암
다 투병 하다가 가심
그래서 사랑하는 가족을 고통스러워하는 걸 보고 보내서 그런지 가족들이 상처가 있는 듯
사람은 죽어서 떠나가도 남은 가족은 언제까지나 슬퍼하고..
부모님은 삼촌이 스트레스때문에 그렇게 됬다고 생각하고
그냥 선생되서 취미생활 즐길거 즐기고 여유롭게 살아라 하고.. 그래서 왠만하면 다 알아서 하니 잔소리 안하심
엄마는 "네가 죽으면 나도 따라 죽을꺼다"라고 하고 내가 약 먹으면 따라 약 드심. 따라 죽는다고..
형이 가끔 나한테 "나보다 먼저 죽지마라.. 네가 먼저 죽으면 내가 못 견딜것 같다"라고 말한다는게 너무 슬픔
언제부턴가 가족과 있으면 애달픈 느낌이 너무 듬..
근데 벌써부터 보험 네 개 들여져있고 요즘 살 너무 쪘더니 밴드술 하는 수 가 있다고 협박해서 그렇지 ㅋㅋ
정말 복에 겨운 사람인 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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