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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05-07 21:05:36 KST | 조회 | 223 |
| 제목 |
하늘과 땅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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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비가 내리던~날
어느 골짜기 숲을 지나서
단 둘이 처음만났죠 후 하 후
하늘의 뜻이였기에
서로를 이해하면서
행복이라는 봇짐을 매고
눈부신 사랑을 했죠
그러던 그 어느날
선녀가 떠나가써요
하늘 높이 모든것으 다 버리고
저멀리 떠나갔어요
선녀를 찾아주세요
나무꾼의 그 얘기가
사랑을 잃은 이 내 가슴에
아련히 젖어오네요 후 하 후
아으으으... 오래됬지만 여전히 명곡이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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