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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03-19 20:29:10 KST | 조회 | 232 |
| 제목 |
야자하면서 느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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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적이 아니라 타율적으로 하는 느낌이지요
안되든 되든 잡혀있는것도 큰 문제.
물론 원하는것 공부히고 음악도 허용되니 좋긴 하지만...
옛날에 빡센학원다니면서 성적이 더 떨어져나간게 생각나서 더 거부감과 두려움이 늘어나지요.
(신기하게도 학원 끊으니깐 다시 8 90점대로 원상복구됬슴다..)
궁극적으로... 야자는 구려요.
안되든 되든 잡혀있는것도 큰 문제.
물론 원하는것 공부히고 음악도 허용되니 좋긴 하지만...
옛날에 빡센학원다니면서 성적이 더 떨어져나간게 생각나서 더 거부감과 두려움이 늘어나지요.
(신기하게도 학원 끊으니깐 다시 8 90점대로 원상복구됬슴다..)
궁극적으로... 야자는 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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