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7480 / 12521
[내 메뉴에 추가]
|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3-03-19 17:19:12 KST | 조회 | 280 |
| 제목 |
아 내가 바쿠만이라는 만화책을 열심히 봤었다는 것을 깨달았음
|
||
벌써 1년전이네요. 일년동안 내용은 얼마나 진행됐지...
재밌게 봤긴했었는데 주인공이랑 여자애랑 같이 잘되길 바리는 마음으로... 나중에 초신성 작가들에게 밀리던 기성 작가들이 어떤 흑막의 스토리 제공자를 통해 다시 챔프로 들어오는 장면까지 보고 끝났었는데...
너무 잦은 흑막의 존재가 등장한다고 생각, 내용이 이상하게 흘러간다고 느낄 때쯤 그만본 듯 하네요. 얼마나 진행되었나요?
재밌게 봤긴했었는데 주인공이랑 여자애랑 같이 잘되길 바리는 마음으로... 나중에 초신성 작가들에게 밀리던 기성 작가들이 어떤 흑막의 스토리 제공자를 통해 다시 챔프로 들어오는 장면까지 보고 끝났었는데...
너무 잦은 흑막의 존재가 등장한다고 생각, 내용이 이상하게 흘러간다고 느낄 때쯤 그만본 듯 하네요. 얼마나 진행되었나요?
|
||
|
|
||
|
|
||
|
|
||
|
|
||
|
|
||
|
|
||
|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