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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03-05 16:10:57 KST | 조회 | 191 |
| 제목 |
하.. 친구놈 부럽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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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갓 대학교 입학하고 놀고 즐기기에 앞서 스펙쌓고 토익공부하고 공부해야할게 산더미 처럼 쌓여있는것같아서 힘든데
부1랄친구 하나는 중학교때 비리비리하게 놀다가 실업계 고등학교가서 누구는 하루종일 야자니 심자니 뼈빠지게 공부했는데 누구는 6~7시간씩 매일 게임하다가 lh 면접 고졸사원으로 들어가니 허탈하네요..
물론 노력이야 친구도 않했겠습니까
근데 참ㅋㅋㅋ 기분이 묘하네요..
자기도 너무 운이 좋은거라면서 인생이제 폈다고할때마다 친구라서 어쨋든 같이 기뻐해줘야하지만 배가아픈건 사실이네요..
참 부럽습니다..
부1랄친구 하나는 중학교때 비리비리하게 놀다가 실업계 고등학교가서 누구는 하루종일 야자니 심자니 뼈빠지게 공부했는데 누구는 6~7시간씩 매일 게임하다가 lh 면접 고졸사원으로 들어가니 허탈하네요..
물론 노력이야 친구도 않했겠습니까
근데 참ㅋㅋㅋ 기분이 묘하네요..
자기도 너무 운이 좋은거라면서 인생이제 폈다고할때마다 친구라서 어쨋든 같이 기뻐해줘야하지만 배가아픈건 사실이네요..
참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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