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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03-03 23:33:36 KST | 조회 | 104 |
| 제목 |
내일의 해는 떠오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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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고통의시작인가 행복의시작인가
무엇인진 불분명하지만 새로움이란것은 부정할 수 없다
아시바 개학전날엔 뻘글싸는건 저의습관임 ㅎ
무엇인진 불분명하지만 새로움이란것은 부정할 수 없다
아시바 개학전날엔 뻘글싸는건 저의습관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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