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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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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02-28 16:36:14 KST | 조회 | 136 |
| 제목 |
월탱 김치섭 시작할 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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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간이 지나서 말하는데..
원래 이전 관련한 것은 워게이 본사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아는데..
워게이에서 실수로.. 슈테때 자경을 한번 넣어주는게 아니라.. 두번 넣어줌.
물론 그 자경 안쓰고 있었다면 리셋 되었는데..
분명히 오류 인지하고 돌릴 것 같아서 바로 써버렸고 9000 정도만 남겨둠.
나중에 오류 인지하고 워게이에서 돌려서.. 9000 남아있던 것이 1000 정도만 남더라..
미리 사용해버려서 다행.
ㅇㅇ
내가 슈테때 쌓아둔 자경이 6만쯤이라.. 11만 받았고..
슈테에서 가장 하드코어하게 한 녀석이 12만쯤일텐데.. 24만 받았을듯.
ㅋㅋ
http://m.dcinside.com/view.php?id=worldoftanks&no=93615&page=1
원래 이전 관련한 것은 워게이 본사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아는데..
워게이에서 실수로.. 슈테때 자경을 한번 넣어주는게 아니라.. 두번 넣어줌.
물론 그 자경 안쓰고 있었다면 리셋 되었는데..
분명히 오류 인지하고 돌릴 것 같아서 바로 써버렸고 9000 정도만 남겨둠.
나중에 오류 인지하고 워게이에서 돌려서.. 9000 남아있던 것이 1000 정도만 남더라..
미리 사용해버려서 다행.
ㅇㅇ
내가 슈테때 쌓아둔 자경이 6만쯤이라.. 11만 받았고..
슈테에서 가장 하드코어하게 한 녀석이 12만쯤일텐데.. 24만 받았을듯.
ㅋㅋ
http://m.dcinside.com/view.php?id=worldoftanks&no=93615&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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