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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02-22 18:38:31 KST | 조회 | 179 |
| 제목 |
올해의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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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김 군이 휴가를 나왔다
친우와 저녁 식사를 하고 나가던 중 김 군은 점집을 발견한다
"군인이란 거 알리지 말고 올해 운세나 볼까?"
그런데 그는 기다리던 중 지갑에 있던 현금을 모두 저녁에 썼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점술사가 "지금 봐드릴게요" 라고 했지만 지금 돈을 가져오지 않았다며 점집을 황급히 나왔다
김 군의 친우가 말했다 "네 운세는 한치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어두운 모양이다 자살을 추천"
친우와 저녁 식사를 하고 나가던 중 김 군은 점집을 발견한다
"군인이란 거 알리지 말고 올해 운세나 볼까?"
그런데 그는 기다리던 중 지갑에 있던 현금을 모두 저녁에 썼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점술사가 "지금 봐드릴게요" 라고 했지만 지금 돈을 가져오지 않았다며 점집을 황급히 나왔다
김 군의 친우가 말했다 "네 운세는 한치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어두운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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