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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02-17 02:23:49 KST | 조회 | 207 |
| 제목 |
이제 현실적인 얘기로 돌아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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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2학년 2학기와 겨울방학을 통째로 날려버린거나 다름없는데
제 인생을 위해서나 그 애 앞에서 당당해지기 위해서나 고3을 잘보내야 하져.
원래 성적이 나름 상위권이라 공부따윈 집어치고 심란한 마음에 취해서 이리저리 휘둘렸는데
진짜 성적 쭉쭉 떨어지는거 보니까 ㄷㄷ하네요.
어떻게든 마음을 다잡고 입시 끝날때까지만 공부에 집중해야 하는데...
이제 게임은 접었는데
이렇게 들끓는 마음은 어떻게 집중시켜야할지 모르겠네요.
제 인생을 위해서나 그 애 앞에서 당당해지기 위해서나 고3을 잘보내야 하져.
원래 성적이 나름 상위권이라 공부따윈 집어치고 심란한 마음에 취해서 이리저리 휘둘렸는데
진짜 성적 쭉쭉 떨어지는거 보니까 ㄷㄷ하네요.
어떻게든 마음을 다잡고 입시 끝날때까지만 공부에 집중해야 하는데...
이제 게임은 접었는데
이렇게 들끓는 마음은 어떻게 집중시켜야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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