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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02-17 01:57:44 KST | 조회 | 251 |
| 제목 |
아 진짜 눈만 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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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애를 나로부터 멀어지게만든 모든 행동들이 스쳐지나가면서
절망감을 얇게 포를 떠서 온몸에 쳐발쳐발하고 있음
그렇게 절망의 순간이 지나고나면 갑자기 뭔가 잘되었을때를 상상하면서
희망의 간지러운 떨림으로 희망고문을 함...
뭔가를 하면 할수록 상황이 엿같아지는건 몸으로 느끼는데
또 다른방법으로 뭔가를 하면 잘 될것만 같은 희망고문 ㅡ.ㅡ
이미 그런 한두번의 이벤트(?)로는 회복할 수 없는 단계까지 와버린걸 알면서도
게다가 그냥 나의 모든 행동에 반감이 생겨버린것 같은데도
눈만 감으면 뭘 어떻게 해야 이 상황을 타개할 수 있을지를 생각하고있음.
절망감을 얇게 포를 떠서 온몸에 쳐발쳐발하고 있음
그렇게 절망의 순간이 지나고나면 갑자기 뭔가 잘되었을때를 상상하면서
희망의 간지러운 떨림으로 희망고문을 함...
뭔가를 하면 할수록 상황이 엿같아지는건 몸으로 느끼는데
또 다른방법으로 뭔가를 하면 잘 될것만 같은 희망고문 ㅡ.ㅡ
이미 그런 한두번의 이벤트(?)로는 회복할 수 없는 단계까지 와버린걸 알면서도
게다가 그냥 나의 모든 행동에 반감이 생겨버린것 같은데도
눈만 감으면 뭘 어떻게 해야 이 상황을 타개할 수 있을지를 생각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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