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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02-17 01:12:23 KST | 조회 | 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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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별로 ㅈㅅ하고싶지 않으니까 그 떡밥은 제쳐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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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차이고 확인사살까지 받았는데 왜 포기가 안될까여
코도 낮고 못생긴데다 머리도 나쁜년이 왤케 좋지
아오 내 실수로 그나마 있던 호감마저도 남김없이 청소해 버렸다는 사실이 레알 고통스럽다 ㅠㅠ
뭔가를 하면할수록 악화만 되고
근데 또 오프라인에선 이렇게 끙끙 앓고있는 티를 안내려고 하니까 더 힘들다
속은 진짜 멘탈이 가루가되서 흩날리고 있는데 겉으로는 웃고있음
별거 아닌거에도 쉽게 빵 터지고
그냥 일부러 미소를 짓는다거나 실실(?)웃는게 습관이 되어버렸음.
그러면 그럴수록 속에서 타오르는 고통은 증폭되는듯
코도 낮고 못생긴데다 머리도 나쁜년이 왤케 좋지
아오 내 실수로 그나마 있던 호감마저도 남김없이 청소해 버렸다는 사실이 레알 고통스럽다 ㅠㅠ
뭔가를 하면할수록 악화만 되고
근데 또 오프라인에선 이렇게 끙끙 앓고있는 티를 안내려고 하니까 더 힘들다
속은 진짜 멘탈이 가루가되서 흩날리고 있는데 겉으로는 웃고있음
별거 아닌거에도 쉽게 빵 터지고
그냥 일부러 미소를 짓는다거나 실실(?)웃는게 습관이 되어버렸음.
그러면 그럴수록 속에서 타오르는 고통은 증폭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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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