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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01-24 16:23:07 KST | 조회 | 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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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짜증난다 욕실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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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주전에 욕실벽이 금가서 경비아저씨에게 말햇음 "욕조벽이 금가서그러는데 고쳐주시졍"
그리고 이틀후 고쳐주는 아저씨들이 와서 벽고치고 가면서
벽틈에 실리콘 넣는것은 낼모레쯤 해줄꺼에요~ 햇음
그리고 지금까지 안옴
이 아저씨들에겐 낼모레가 3주인듯 시간을 여행하는 존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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