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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01-23 13:49:12 KST | 조회 | 156 |
| 제목 |
조부모를 모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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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의 모든 것을 조부모님 취향대로 바꾼다는 것
은 참 힘드네요
특히 그 시절 부모님 뫼시던 방법에 따라가는건 정말 힘듬
어디 가서 버릇없다는 소리는 한번도 안듣고
남들보다 꽤 엄한 편인 가정에서 자랐다고 생각했는데
그시절에 태어났으면 패륜아 양아치정도?
원하시는 타이밍에 나가서 기타 치고 재주부리고
뭐 물론 티비컴터 못만지는건 기본이고 그외 상상가능한 일들은 옵션
다 하고 나면 할머니께서 따로 말씀하시기 전에 했어야지 하고 혼나네요
저 존나 불효자 맞는거같음 벅차네요
이러면 안되는데 빨리 한달 지나서 서울로 튀고싶음
공부야 젗되는말든
23살먹고 재롱부리라고 시키시는게 우통까고 게다리춤추기
되도않는 7080가수 모창에 그시절 노래는 따로 연습해야되고
더 무서운건 계속 정도가 심해짐
공부는 때려치운 지 오래
은 참 힘드네요
특히 그 시절 부모님 뫼시던 방법에 따라가는건 정말 힘듬
어디 가서 버릇없다는 소리는 한번도 안듣고
남들보다 꽤 엄한 편인 가정에서 자랐다고 생각했는데
그시절에 태어났으면 패륜아 양아치정도?
원하시는 타이밍에 나가서 기타 치고 재주부리고
뭐 물론 티비컴터 못만지는건 기본이고 그외 상상가능한 일들은 옵션
다 하고 나면 할머니께서 따로 말씀하시기 전에 했어야지 하고 혼나네요
저 존나 불효자 맞는거같음 벅차네요
이러면 안되는데 빨리 한달 지나서 서울로 튀고싶음
공부야 젗되는말든
23살먹고 재롱부리라고 시키시는게 우통까고 게다리춤추기
되도않는 7080가수 모창에 그시절 노래는 따로 연습해야되고
더 무서운건 계속 정도가 심해짐
공부는 때려치운 지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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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