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7793 / 12521
[내 메뉴에 추가]
|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3-01-16 21:53:13 KST | 조회 | 134 |
| 제목 |
근데 오랫만에 보는 Pure한 키배였어
|
||
여지껏 볼 수 있는건 서로의 말도 안 되는 논리를 질질 끌거나 까면서 물고 늘어지는 지저분한 배틀이었는데
오랫만에 화끈하게 서로 욕질만 해대는 경기를 볼 수 있어서 신선했습니다.
태초의 인터넷 보급기로 돌아간 느낌이에요
|
||
|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디아3






